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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딸' 로운이의 '볼뽀뽀'에 좋아 어쩔줄 모르는 장문복 (영상)

홍지현 기자 2017.07.17 18:14

인사이트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래퍼 아웃사이더의 딸 로운이가 '꽃미소'와 함께 날린 볼뽀뽀가 장문복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문복이 래퍼 아웃사이더의 딸 로운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문복은 로운이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직접 만든 볶음밥을 야심 차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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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요리를 완성하고 갑자기 경쟁심이 발동한 장문복은 로운이의 엄마가 만든 버섯 수프와 자신이 만든 볶음밥을 두고 경쟁을 벌이기 시작했다.


여기에 아웃사이더의 멸치 볶음까지 합세하며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가 펼쳐졌다.


기대에 찬 장문복은 로운이가 자신의 볶음밥을 선택해주리라 믿었지만 로운이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아빠 아웃사이더의 멸치 볶음을 집어 들어 장문복을 좌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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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로운이는 수고한 삼촌에게 '꽃미소'와 함께 볼 뽀뽀로 화답해 침울했던 장문복에게 환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장문복은 아웃사이더와의 인연을 공개하며 그의 집에서 살게 된 일화와 함께 속내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긴 머리 싹둑 자르고 '헤어 변신' 시도한(?) 장문복장문복이 미용실에서 긴 머리를 자르고 헤어 변신을 시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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