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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없이 날씬 몸매 유지 중인 '긁지 않은 복권' 헬스걸 권미진

홍지현 기자 2017.07.17 11:34

인사이트Instagram 'gwonmijin'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과거 '개그콘서트'의 체중 감량 프로젝트 '헬스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개그우먼 권미진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을 때 눈가 주름이 자글자글 생기는 게 싫다가도 웃는 얼굴을 생각하면 또 웃게 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무늬 티셔츠에 청치마 입은 권미진은 상큼한 의상에 걸맞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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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wonmijin'


특히 청치마 밑으로 드러난 얇은 다리와 잘록한 허리는 늘씬한 그의 몸매를 짐작하게 한다.


사실 권미진은 지난 2011년 개그콘서트 '헬스걸'에 출연해 103.5kg이 넘는 과체중에서 52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알렸던 그는 급격한 체중 감량에도 요요현상 없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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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wonmijin'


당시 그는 사진과 함께 "성형보다 예뻐지는 다이어트. 성형 안 했고 화장함"이라며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몰라보게 예뻐졌다", "의지가 대단함", "긁지 않은 복권이었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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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wonmijin'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란 사실 몸소 증명해 보여준 걸그룹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의 변화된 비주얼을 담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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