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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자유이용권' 단돈 2만원

장영훈 기자 2017.07.16 19:36

인사이트Facebook 'skoolooks', 'happylotteworld'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롯데월드가 여름방학을 맞이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자유이용권을 단돈 2만원에 제공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 롯데월드는 야간권인 오후 4시부터 입장하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유이용권을 오는 21일까지 2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3만 6천원이던 야간권 자유이용권을 1만 6천원이나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행사로 중고등학생만 참여할 수 있다.


1일권의 경우는 2만 8천원에 누릴 수 있으며 다음날인 22일부터는 1일권과 야간권이 각각 2만 9천원, 2만 1천원에 놀이기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인사이트Facebook 'happylotteworld'


뿐만 아니라 유료 공포체험시설인 '툼 오브 호러'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어 올여름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것으로 보인다.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중고등학생임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학생증이나 재학증명서 또는 청소년증과 같은 서류가 있으면 누구나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7월 한달간 진행되지만 21일 전후로 입장권이 1천원 차이가 난다는 점, 기타 우대 및 카드 할인과 중복 적용이 되지 않는 점 꼭 잊지 말자.


한편 보다 자세한 할인 혜택이 궁금하다면 롯데월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Facebook 'happylotteworld'


'7월 생일' 친구랑 롯데월드 가면 '자유이용권' 50% 할인'환상의 나라' 롯데월드가 7월 생일자를 위해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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