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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토요일(22일) 한강 공원서 '다리 밑 영화제' 열린다

이별님 기자 2017.07.15 10:22

인사이트서울시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한강 다리 밑 영화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2일부터 서울시 한강 사업본부는 8월 19일까지 '한강 다리 밑 영화제'를 진행한다.


'다리 밑 영화제'는 '2017 한강 몽땅 여름 축제' 행사 중 하나로 한강에서 피서를 즐기는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영화제는 천호대교, 청담대교, 원효대교, 성산대교 등 4곳에서 열리며 영화 상영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인사이트서울시


영화제에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비용은 무료이며, 참가 인원에도 별다른 제한 사항은 없다. 


단, 15세 이하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성인과 동반해야 한다.


한편 영화제는 5mm 이하 우천시에는 운영되나 폭우나 강풍, 침수 등이 예상될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여름밤, 한강 다리 밑 가장 시원한 야외 상영관에서 영화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인사이트서울시


오는 7월 22일 서울 '다리 밑 영화제' 열린다시원한 한강에서 맥주를 마시며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다리 밑 영화제'가 열린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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