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몸매별 어울리는 '수영복' 고르는 꿀팁 4가지

이하영 기자 2017.07.17 16:58

인사이트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여름에는 행복한 고민이 많다. "산에 갈까, 바다로 갈까. 수영복을 입을까 말까"


바다로 가기로 했다면 이제 어떤 수영복을 입을지 고민할 차례다.


이럴 때 "넌 이걸 입어야 예뻐"라고 답정너로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더 좋을 것만 같다.


그런 당신을 위해 몸매 유형별로 골라 입는 수영복 꿀팁을 준비했다.


체형에 맞는 수영복을 입고 올여름 멋지게 해변을 활보해보자.


1. 뱃살이 살짝 통통한 당신을 위한 '원피스 수영복' 


인사이트(좌) InStyle, (우) SWIB


수영복의 기본 원피스 수영복은 누구나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수영복이다.


뱃살이 살짝 나와 고민이라면 어두운 색감을 가진 수영복이나 복잡한 무늬로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는 것을 선택해보자.


2. 아랫배가 신경 쓰이는 당신에게 딱인 '하이 웨스트 비키니' 


인사이트(좌) InStyle, (우) STL


할리우드 전설 마릴린 먼로가 "뱃살이 없는 여성은 발코니 없는 집과 같다"라고 말했다지만 가슴과 거의 같은 해발 고도를 자랑하는 일명 '똥배'를 자랑스러워 하는 여성은 별로 없을 것이다.


'하이 웨스트 비키니'는 비키니 하의가 골반 위로 올라와 배를 압박하고 중심선을 상체에 집중시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


3. 정직한 일자 허리를 가진 당신을 위한 '모노키니 수영복' 


인사이트(좌) 코스모폴리탄, (우) ELLE


착시 효과 사진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때 선이 없는 곳보다 선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공간이 수축해 보이는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된다.


시선이 선에 집중되어 다른 부분에 대한 인상이 상대적으로 약해지는 것이다.


'모노키니 수영복'은 착시효과를 통해 배 가운데로 시선을 집중 시킴으로써 양쪽 허리선이 얇아 보이도록 한다.


4. 눈을 뗄 수 없는 명품 몸매의 당신을 위한 '튜브톱 비키니' 


인사이트(좌) ELLE, (우) 코스모폴리탄 


몸매에 자신 있다면 '튜브톱 비키니'로 시선을 뗄 수 없는 몸매를 자랑해보자.


프릴 장식이 있는 수영복은 가슴을 강조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수영복 화보로 완벽한 '허리라인' 뽐낸 걸스데이 유라걸스데이 유라가 래시가드와 수영복 자태로 완벽 몸매를 과시했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News for you

몸매별 어울리는 '수영복' 고르는 꿀팁 4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