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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이라고 불리는 '검은 반점' 갖고 태어난 리트리버

장형인 기자 2017.07.14 18:31

인사이트reddit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왼쪽 얼굴을 뒤덮은 검은 반점으로 인상적인 외모를 갖게 된 리트리버를 소개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은 검은 반점을 갖고 태어난 리트리버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직 몸집이 작은 리트리버 아기 시절 모습이 등장한다.


왼쪽 눈 밑에서 꼬까지 이어진 검은 반점은 단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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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는 아기였던 리트리버가 몸집이 커진 성장한 사진이 있다. 


입을 헤하고 벌린 채 방긋 웃고 있는 녀석은 몸만 컸지 어렸을 적 검은 반점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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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아지가 태생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검은색 반점을 말고도 생후 갑자기 생기는 붉은 반점은 주인이 꼭 체크해 봐야 한다.


강아지 몸에 생기는 붉은색 반점은 혈소판 감소증으로 지혈이 안 돼 생기는 피멍이다.


혈솔판 감소증은 빈혈도 동반해 약물 치료와 심할 경우 입원 치료도 병행해야 한다. 


'3대 천사견' 순둥이 리트리버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충격 비밀 10생긴것도 선한데 마음까지 순둥순둥한 리트리버의 잘 몰랐던 숨겨진 비밀을 소개한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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