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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7월 한 달간 대만 디저트 '펑리수' 한정 판매

김지현 기자 2017.07.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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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대만에 여행을 간 여행객들이 꼭 사온다는 대만 대표 디저트 '펑리수'가 홈플러스에서 판매된다.


홈플러스는 14일 지난 9월 출시 이후 2주 만에 조기 완판을 기록한 대만 대표 디저트 펑리수를 올해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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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밀가루, 달걀 등을 원료로 구운 바삭한 쿠키 속에 쫀득한 파인애플 잼이 들어간 펑리수는 대만 여행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have Item)'이다.


대만으로 여행을 가는 많은 사람들이 펑리수를 찾고 있으며, 여행을 가지 않은 이들도 펑리수를 맛보기 위해 이곳저곳을 수소문하고 있다.


그런 이들을 위해 홈플러스가 오는 28일까지 전국 92개 매장에서 '파인애플 펑리수(20개입)'와 '초코 펑리수(18개입)'를 기간 한정 물량으로 각 8,99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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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앞서 지난해 '파인애플 펑리수'를 출시해 조기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당시 홈플러스 펑리수를 찾는 고객들이 많다는 것을 파악,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해외 직소싱 기획을 통해 파인애플 펑리수를 판매해 대성공을 거뒀다.


그리고 이번에도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동일한 방법을 통해 파인애플 펑리수와 초코 펑리수를 지난해 2배 이상의 넉넉한 행사 물량으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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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도 홈플러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초코 펑리수를 주목해볼 만하다.


펑리수 위에 달콤한 초콜릿을 입힌 초코 펑리수는 파인애플 펑리수의 과육항을 그대로 살린 것은 물론 파인애플 펑리수에 익숙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업체와 바이어가 지난 6개월간 기획 단계부터 협업해 공동 개발한 결과물이다.


게다가 기존 제조사 상품 대비 파인애플 잼 함량이 최대 2.5배 많아 펑리수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후문이다.


고영선 홈플러스 글로벌소싱팀 바이어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펑리수가 조기 완판되면서 고객 성원 감사의 의미로 올해는 초코 펑리수를 새롭게 추가해 상품 구색을 업그레이드했다"며 "앞으로도 대만 디저트를 비롯해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세계 디저트를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현 기자 joh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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