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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왔다!" 마중 위해 현관문에 일렬로 선 아기와 댕댕이

황기현 기자 2017.07.14 17:06

인사이트twitter 'nao967'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아빠가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듯한 아기와 강아지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누리꾼을 '심쿵'하게 했다.


지난 13일 한 일본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귀엽다'는 멘트와 함께 아이와 강아지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웰시코기 2마리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집 현관문만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realhannom'


또 1~2살쯤 돼 보이는 여자아이는 이런 웰시코기들의 모습을 가만히 살펴보다 곧 같은 자세로 현관을 바라보는 등 귀여운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온몸으로 호기심을 표현하는 이들의 표정에서는 사뭇 진지함마저 느껴져 누리꾼들의 가슴을 들었다 놨다.


이처럼 짧은 팔다리와 토실토실한 엉덩이, 귀여움 넘치는 표정까지 닮은 웰시코기와 아이는 전 세계 누리꾼들을 '심쿵'하게 하기 충분했다.


한국 가정으로 확인된 주인공들의 사진은 무려 16만번이 넘는 리트윗을 기록하며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9GAG'에 등장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realhannom'


한편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심장이 부서질 것 같아", "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기 물고기 '니모' 로 변신해 귀여움 폭발한 윌리엄 (영상)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니모와 아기사자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샀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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