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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덕후들 사이에서 난리난 '우유에 빠진 복숭아' 실물

홍지현 기자 2017.07.16 19:02

인사이트그리니쉬 365 제공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상큼하게 터지는 과즙이 매력적인 복숭아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다.


동글동글 빨갛게 잘 익은 복숭아는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하며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한여름 계절 과일로 통하고 있다.


한입 베어 물면 입안에서 상큼하게 씹히는 복숭아의 과육은 여러 과일 중에서도 월등한 청량감을 자랑한다.


인사이트Instagram 'sin.jung_'


이렇게 달콤한 복숭아를 고소한 우유와 함께 맛볼 수 있는 이색 디저트 카페가 등장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 홍대에 위치한 '그리니쉬365'는 달콤한 리코타부터 입안에서 살살 녹는 연어 디저트까지, 다양한 음식을 취급하고 있어 특히나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그중에서도 디저트 '우유에 빠진 복숭아'는 우유의 고소함과 복숭아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독특한 맛으로 손님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우유와 복숭아가 투병한 병에 담겨져 나오는 해당 제품은 매장에서 당일날 만들어지기 때문에 언제나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한다.


인사이트Instagram '51_hby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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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병뚜껑을 열면 복숭아가 흘러넘칠 정도의 풍부한 양까지 갖추고 있어 제품을 맛본 손님들의 만족스럽다는 시식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우유에 빠진 복숭아'의 가격은 8천원이며 매장에서는 '우유에 빠진 복숭아' 이외에도 사랑스러운 색감이 인상적인 복숭아 샌드위치도 판매하고 있다.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날, 입안 가득 상큼한 이색 복숭아 디저트를 맛보고 싶다면 '그리니쉬365'에 들러볼 것을 추천한다.


인사이트그리니쉬 365 제공


전주한옥마을에 놀러가면 맛볼 수 있는 '복숭아 빙수' (영상)올여름 전주한옥마을에 놀러가면 빨갛게 잘 익은 복숭아로 만든 일명 '복숭아 빙수'를 맛볼 수 있다.


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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