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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6500원짜리 '육포 파우치'

황기현 기자 2017.07.12 17:38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korea'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스타벅스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내놓은 '육포 파우치'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타벅스 육포'라며 사진이 첨부된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 속 스타벅스의 신제품은 일명 '육포 파우치'로 불리는 '비프 인 더 포켓'.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korea'


여름 시즌을 겨냥해 스타벅스 코리아가 12일 내놓은 한정 제품인 '비프 인 더 포켓'은 빨간색과 베이지색 등 2가지 색깔의 파우치 안에 육포 2개가 들어있다.


뉴질랜드에서 자연 방목한 쇠고기로 만들었다는 해당 육포는 많은 누리꾼의 관심을 받으며 출시와 동시에 각종 블로그와 SNS 등에서 시식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이 육포를 맛본 누리꾼들이 "훈제한 소시지 맛이 난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람" 등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korea'


한편 '육포 파우치'의 가격은 개당 6,500원으로 육포 2개의 열량은 75kcal다.


인기 초절정인 스타벅스 신메뉴 '슈크림 딸기 프라푸치노'스타벅스가 여름 프로모션으로 내놓은 신메뉴 '슈크림 딸기 프라푸치노'가 인기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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