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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토실 엉덩이 쓰다듬어 주고 싶은 '귀요미' 친칠라 (사진)

김지현 기자 2017.07.12 15:33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동그란 눈과 큰 귀 그리고 토실토실 엉덩이가 매력적인 동물 친칠라.


귀여운 생김새와 온순한 성격으로 최근 반려동물로 많이 길러지는 친칠라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보여주며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는 친칠라의 사진이 소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미 안데스 산맥이 고향인 친칠라는 털실쥐라고도 하며, 겉모습은 다람쥐와 비슷한 동물이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간이 처음 친칠라를 기르기 시작한 것은 모피를 얻기 위한 용도로 가축으로 기른 것이었다.


현재는 인공 사육의 성공으로 가축으로 기르지는 않고, 반려동물로 길러지지만 야생 친칠라가 멸종위기등급 위급에 처해 있어 개체수 증가와 보호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아래에 준비된 사진 속 주인공은 영국 잉글랜드 버킹엄셔 카운티 밀턴 케인스에 사는 캐머런 홈스가 기르고 있는 친칠라들이다.


케머런 홈스는 자신이 기르는 친칠라들을 사진으로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는데, 보라색 털이 매력적이며 공처럼 동글동글한 체형이 그 귀여움을 배가한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Cameron Holmes(@camerons_chinchillas)님의 공유 게시물님,


또한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만5천명이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많은 누리꾼들을 홀린 '귀요미' 친칠라의 토실토실 엉덩이가 담긴 사진을 감상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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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기자 joh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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