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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줘 고맙다"…'정변의 정석' 제대로 보여준 아역배우 근황

홍지현 기자 2017.07.0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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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잘 자란 모습으로 정변의 좋은 예를 보여주는 여배우가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이세영. 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한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민효원 역으로 분했던 그녀는 아름다운 미모와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아역배우 출신인 이세영은 과거 MBC '뽀뽀뽀'를 통해 5세의 어린 나이로 브라운관에 처음 데뷔했다.


이후 성인이 된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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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매력은 앞서 언급한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했다.


상대 배우 현우의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세영은 현실감 넘치는 연기는 물론 달달한 연인의 모습으로 '아츄커플'이란 애칭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에게 설렘 주의보를 내렸다.


최근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청초한 가창력을 뽐내며 남심을 자극하는 등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화보 촬영장에선 또 한 번 물오른 미모로 리즈를 갱신해 '정변의 정석'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위엄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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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티셔츠에 청바지 하나로 스타일을 완성한 이세영은 잘록한 개미허리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여기에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에 아름다운 미모, 완벽한 몸매는 절로 보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게 한다.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이세영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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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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