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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들던 치킨 놓게 만드는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명언' 11

이별님 기자 2017.07.09 10:34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세상에는 맛있는 것들이 참 많다. 


물론 대부분 높은 칼로리 함량을 자랑하는 음식들이다. 맛있는 음식을 눈앞에 두고도 먹지 못하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일이 또 있을까. 


하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은 이상 참아야 한다.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가 약해질 즈음에 참고하기 좋은 말들이 있다. 바로 멋진 몸매를 지닌 스타들의 '다이어트 명언'이다. 


손에 들던 치킨도 놓게 만든다는 스타들의 촌철살인 '다이어트 명언'에는 어떤 말들이 있는지 아래에서 확인해보도록 하자.


1. "죽을 만큼 운동하고 죽지 않을 만큼 먹었어요" - 제시카


인사이트하이컷


2. "인생은 살이 쪘을 때와 찌지 않았을 때로 나뉜다" - 이소라


인사이트코스모폴리탄


3. "하얀 음식은 먹지 않는다, 그것은 독이니까" - 미란다 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4. "죽을 것 같지만 죽지 않습니다" - 마마무 솔라


인사이트Facebook 'RBW.MAMAMOO'


5. "세 끼 다 먹으면 살쪄요" - 김사랑


인사이트코스모폴리탄


6. "날씬한 것만큼 맛있는 건 없다" - 케이트 모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7. "흔들리면 그건 지방입니다" -  아놀드 슈워 제네거


인사이트Fitnessfist


8. "야식이 뭐예요?" - 김연아


인사이트뉴발란스


9. "먹는 거요? 귀찮아요" - 김민희


인사이트영화 '연애의 온도' 스틸컷


10. "살 안 찌는 체질은 없다" - 한고은


인사이트연합뉴스


11. "나를 배부르게 하는 것들이 나를 파괴한다" - 안젤리나 졸리


인사이트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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