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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설현'이라 불리는 모델 바바 후미카 (사진 17장)

강석영 기자 2017.07.01 15:37

인사이트Instagram 'fumika_baba'


[인사이트] 강석영 기자 = 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 바바 후미카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의 설현', '시노자키 아이의 대항마'로 통하는 모델 바바 후미카의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바바 후미카는 2014년 영화 '퍼즐'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다마시 바나시' 등에 출연했다.


인사이트Instagram 'fumika_baba'


95년생인 그는 고등학생같이 앳된 얼굴에 키 167cm로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한다. 


'개미허리'와 대비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부러움을 자아내게 한다.


순수한 미소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바바 후미카의 사진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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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fumika_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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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영 기자 seok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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