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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마이' 표예진, 인형 미모 과시한 과거 '승무원' 시절 사진

강석영 기자 2017.06.28 10:26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강석영 기자 =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열연 중인 배우 표예진의 과거 승무원 시절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표예진 대한항공 승무원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게재된 사진에는 스튜어디스 유니폼을 입고 환하게 웃는 표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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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은 머리카락 한 올도 남기지 않고 뒤로 넘기는 일명 '올백 머리'를 하고도 굴욕 없는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그는 배우가 되기 전, 만 19세라는 어린 나이에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입사한 적 있다.


한 매체의 인터뷰에서 표예진은 승무원에 합격할 수 있었던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면접에서 '장점이 뭐냐'는 질문에 "소개팅을 가서 한 번도 애프터 신청을 안 받은 적이 없다. 호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표예진은 약 1년 6개월 만에 승무원을 그만뒀다. 그는 "표현하는 걸 좋아해 배우가 되고 싶었다"며 배우로 전향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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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jiinp'


송하윤, 안재홍에 이별통보 후 헤어지게 만든 표예진에 '물싸대기'6년 사귄 남자친구 김주만(안재홍)에게 이별을 고하는 설희(송하윤)의 단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석영 기자 seok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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