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미샤, 남자의 피부를 위한 '세범 제로 선 스틱 포맨' 출시

김나영 기자 2017.06.23 19:38

인사이트에이블씨엔씨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남자를 위한 선 스틱 '세범 제로 선 스틱 포맨'이 출시됐다.


23일 에이블씨엔씨 브랜드숍 미샤는 '올 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세범 제로 선 스틱 포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세범 제로 선 스틱 포맨'은 SPF 50+와 PA++++의 최고 등급 자외선 차단 효능을 갖춘 남성 전용 자외선 차단제다. 


티트리 잎, 녹차 추출물 등으로 구성된 안티 세범 콤플렉스와 과다한 유분을 제어하는 마이크로 파우더가 함유돼 끈적임 없이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 피부 진정 효과에 탁월한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자극 부담이 적다.


가장 큰 특징은 바르기 간편한 스틱 형태 제품이라는 점이다. 제품 하단의 롤을 굴려 내용물이 적당량 나오게 한 뒤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된다.


올 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세범 제로 선 스틱 포맨의 용량은 22g이며 가격은 1만 8,000원이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News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