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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팬들 소원대로 하반기 출격한다

김소영 기자 2017.06.19 14:28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그룹 뉴이스트가 최종 발탁 멤버 황민현을 제외하고 4인조로 활동을 시작한다.


19일 마이데일리는 워너원 최종 11인으로 발탁된 황민현을 제외한 뉴이스트 4인이 올 하반기 뉴이스트로 활동을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한 방송가 관계자는 "뉴이스트 3인인 강동호, 김종현, 최민기가 아쉽게 워너원 멤버에서 탈락하면서, 뉴이스트의 활동을 바라는 팬들의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아론으로 활동했던 곽영민까지 합류해 4인 멤버로 하반기 컴백을 준비할 것"이라고 알렸다.


인사이트Facebook 'pledisnuest'


이에 관해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뉴이스트의 활동을 바라는 여론이 많은 것을 감지하고 있다"며 "오늘부터 멤버들과 상의해 차근차근 이야기를 나눠 볼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뉴이스트는 곽영민을 제외한 멤버 4인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열정을 다하는 모습으로 많은 국민 프로듀서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황민현은 워너원 멤버로 발탁돼 '프로듀스 101' 룰에 따라 이번 뉴이스트 활동에서는 빠지게 된다.


인사이트Facebook 'pledisnuest'


뉴이스트 앨범 역주행 소식에 과거 같은 소속사 연습생이 남긴 글뉴이스트와 함께 가수 준비를 했다는 한 연습생의 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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