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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핑크빛' 수국 축제 열린다

김소영 기자 2017.06.19 11:16

인사이트Instagram 'bto_korea'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핑크빛 수국꽃을 만나볼 수 있는 '아름다운 축제'가 개막한다.


최근 태종사는 '제12회 태종사 수국꽃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국꽃 문화축제는 오는 24일부터 7월 2일까지 태종사 일원에서 열린다.


경내에는 태종사 도성의 큰스님이 40여 년 동안 심은 총 10여종, 약 3천 그루의 수국꽃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인사이트네이버 블로그 'finebusan'


덕분에 삼각대 하나만 가지고 가면 사람 키보다 크게 자란 핑크빛 수국을 배경으로 예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6월 말부터 활짝 피어나는 수국꽃은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꽃다발로도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축제에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20여만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는 수국꽃 문화축제에서는 축하공연 및 포토존, 내방객 냉면 무료배식, 수국꽃 사진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한편 '제12회 태종사 수국꽃 문화축제'의 입장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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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네이버 블로그 'finebusan'


인사이트부산관광공사


오는 7월 8일~9일 신촌서 '물총 축제' 열린다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신촌 물총 축제가 오는 7월 8일과 9일 양일간 열린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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