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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귀엽죠?"…태어난 지 28일 된 '시골 똥강아지'의 모습 (사진 13장)

장형인 기자 2017.06.15 16:26

인사이트보배드림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말랑말랑 모찌같이 부드러운 흰색 털을 자랑하는 새끼 강아지의 모습이 누리꾼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지난 12일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태어난 지 28일 된 시골 강아지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돼 큰 인기를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새끼 강아지는 상자 안에 있는데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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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것이 신기할 나이인 녀석의 눈은 호기심으로 반짝반짝 빛이 난다.


나무 그늘에 다섯마리 강아지가 나란히 참치 통조림을 정신 없이 먹어치우는 사진도 있다.


생애 처음 먹는 환상적인 참치에 푹 빠진 듯 녀석들은 고개를 들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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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주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은 시골 강아지들을 쓰다듬었고, 녀석들은 발라당 누우며 갖은 애교를 부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골 강아지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똥강아지들 귀여워 죽겠다",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사진 속 녀석들이 먹는 참치 통조림의 위험성을 경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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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리꾼은 "참치 통조림은 기름이 많고, 염분 함량이 높아 강아지들에게 좋지 않다. 다음부터는 급여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한편 해당 게시물에는 시골 강아지들의 여러 장의 사진 외에는 사진이 촬영된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이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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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킬로 죽은 친구 벌벌 떨며 지킨 강아지를 구조했습니다"왕복 2차선 길 한가운데서 죽은 친구 곁을 지키던 강아지가 다행히 소중한 주인을 만났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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