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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 입은 아름다운 신부 모습 보고 눈물 터진 '울보' 신랑 (사진)

박송이 기자 2017.06.15 17:10

인사이트Michellenewellphotography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눈부신 드레스를 입은 신부를 보고 감격하는 신랑만큼이나 멋진 남자가 또 있을까.


지난 5일(현지 시간)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은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를 본 신랑의 반응을 소개했다.


결혼식이 임박해서 신랑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직접 고르는 우리나라와 달리 서양에서는 신부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지 않는다.


신랑이 신부의 드레스를 미리 보면 불길하다는 미신 때문이다.


신랑은 결혼식 당일에야 처음 드레스를 입은 신부를 볼 수 있는데 이때 신랑의 반응은 다양할 수밖에 없다.


아름다운 신부를 보고 함박웃음을 터뜨리거나 넋을 놓은 듯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짓기도 한다.


또 감격의 눈물을 보여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한다.


한평생 함께할 아름다운 신부를 맞이하는 신랑들의 훈훈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인사이트youtube 'DiscoveryBayStudios'


인사이트elariophotography


인사이트faithhub


인사이트VICER


인사이트lynnmichelle


인사이트(좌) KOMAN PHOTOGRAPHY (우) VICER


인사이트(좌) RACHEL SOLOMON PHOTOGRAPHY (우) White Lane Studio


신랑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신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영상)자신에게 점점 다가오는 신부가 너무 예뻐 울음을 터뜨린 신랑의 모습이 공개돼 감동을 자아낸다.


박송이 기자 songe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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