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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이모'들 심쿵하게 만든 '아이돌 외모' 8살 꼬마

김소영 기자 2017.06.15 15:49

인사이트Facebook '임태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뒤흔든 잘생긴 꼬마가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에 사는 임태호(8) 군이 '투블럭 펌'을 한 사진이 올라와 인기를 끌었다.


사진 속 태호 군은 성인 남성도 어울리기 힘든 포스 넘치는 투블럭 펌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태호 군의 분위기 넘치는 커다란 눈망울과 기다란 속눈썹 역시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Facebook '임태호'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꽃미모'로 인기를 얻고 있는 태호 군은 현재 CF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어머니 A씨는 "다들 혼혈이냐고 물어보는데 태호는 토종 한국인"이라며 "그냥 올린 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어 놀랍다"고 전했다.


이어 A씨는 "누나들뿐만 아니라 많은 남성분들이 메시지로 태호의 헤어스타일 이름을 물어보는 등 관심을 보여서 신기했다. 앞으로도 태호 사진을 많이 올리도록 하겠다"며 웃어 보였다.


키 116cm의 '귀요미' 비주얼을 자랑하는 태호 군의 청초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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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임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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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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