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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옥상 활용한 '풋살파크' 전국 확대 시동

황규정 기자 2017.06.13 13:46

인사이트홈플러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홈플러스가 옥상을 활용해 만든 시민체육공간 '풋살파크'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13일 홈플러스는 스포츠마케팅 전문기업 HM 스포츠와 함께 홈플러스 동대전점과 울산남구점에도 'HM 풋살파크'를 열었다고 밝혔다.


새로 신설된 동대전점·울산남구전 풋살파크는 최신 친환경 인조잔디가 깔린 길이 42m, 너비 22m의 국제규격 구장이 2개씩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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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린이의 부상 방지를 고려해 각 구장 전면에 1.5m 높이 세이프 쿠션을 설치하는 등 안전을 크게 강화했다.


아울러 야간에도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최상의 조도를 제공하는 스포츠 LED 조명시설을 갖췄다.


앞으로 홈플러스는 충청, 경상 지역에 신설된 풋살파크를 시작으로 부산, 전주, 창원, 순천 등 본격적으로 전국 단위 풋살 네트워크를 구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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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 지역 프로추구단의 어린이 축구교실과 연계해 우리나라 축구 꿈나무 성장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장으로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이번 '풋살구장' 확대로 지역시민과 유소년 축구클럽이 풋살이나 축구, 생활 체육을 편히 즐길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홈플러스, 옥상 '풋살 경기장' 늘린다…10개 추가옥상에 '풋살 경기장'을 조성해 큰 화제를 모았던 홈플러스가 올해 안에 전국 10여개 점포 옥상에 풋살 경기장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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