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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 삽입된 배경 곡 직접 부른 조수미 (영상)

박초하 기자 2017.06.13 13:39

인사이트JTBC '비정상회담'


[인사이트] 박초하 기자 =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출연해 각국 비정상대표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한국 비정상대표로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출연했다.


이날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어렸을 적 엄마가 조수미의 노래를 자장가로 듣고 자랐다며 "파바로티나 보첼리 만나는 기분"이라고 표현했다. 


인사이트JTBC '비정상회담'


오스트리아 대표 마누는 "우리 집에 조수미 씨 CD가 있다"라며 "세계적인 지휘자 카라얀에 '신이 내린 목소리'라는 칭찬을 들으셨다"라고 조수미를 소개했다. 


미국 대표 마크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오페라 곡을 불러줘 너무 영광"이라며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 나오는 오페라 곡을 부르셨다"고 말했다. 


인사이트JTBC '비정상회담'


오페라를 모르는 사람도 이 곡 정도는 들어봤을 만한 유명 곡 '밤의 여왕 아리아'가 영화 속 한 장면과 함께 나오자 전현무는 "이거 조수미 씨 음성이에요?"라며 조수미에 감탄했다.


이어 마크는 "'밤의 여왕 아리아'라는 곡인데 전 세계에서 진짜 몇 명밖에 부를 수 없는 그 정도 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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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비정상회담'


Naver Tv 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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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하 기자 choh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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