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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갖고 싶어 '자전거'로 직접 만든 남성 (사진)

이다래 기자 2017.06.12 19:11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자전거를 이용해 실제 주행이 가능한 포르쉐를 만들어 낸 한 남성이 화제다.


지난 11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가난한 자의 포르쉐'라는 제목으로 포르쉐911을 직접 설계한 인증 사진들이 여러 장 게재됐다.


실제 자동차는 아니지만 자전거를 사용해 페달을 밟아 이동이 가능하고 핸들을 돌려 방향조절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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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월에 걸쳐 완성된 이 작품은 자동차 크기의 자전거를 개조해 그 내부에 철골로 된 뼈대를 세웠다. 그 다음 골판지로 포르쉐 모양의 뼈대를 잡은 뒤 파이프들로 그 사이를 이어붙였다.


그 뒤 금박을 입힌 시트지를 붙이고 실제로 불이 켜지는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 보닛, 번호판 등을 추가해 디테일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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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올라온 자동차 사진에는 실제 도로를 주행하는 모습과 주유소 한구석에 차를 세워놓은 코믹한 설정으로 보는 이들을 웃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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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 선물로 1억원짜리 '포르쉐 카이엔' 준 통큰 아내사랑하는 남편에게 시가 1억원이 넘는 포르쉐 카이엔을 선물한 아내가 화제다.


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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