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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생이 미술 작품으로 만든 웰시코기의 '치명적 뒤태'

홍지현 기자 2017.06.07 17:49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홍익대 학생이 학교에 설치한 '조형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대 조소과에서 학교에 설치했다는 조형미술작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레베이터 옆에서 '치명적인 뒤태'를 자랑하는 초대형 엉덩이가 담겨있다.


해당 작품은 홍익대 조소과 학생이 환경조각전 전시회를 위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웰시코기의 뒤태를 본떠 만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supportchelsea'


특히 작품 제목도 '빵실'이라고 정해져 작품에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실제 웰시코기를 방불케하는 이 작품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뒤태를 뽐내고 있어 보고있으면 만지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너무 귀여워" "이름이 '빵실'이래ㅋㅋ" "만져보고싶다" "참신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upportchelsea'


인사이트gettyiamgesBank


토실토실한 엉덩이로 치명적 매력 뽐내는 코기들 (사진)웰시코기의 상징인 토실토실한 엉덩이만 골라 찍은 사진들이 올라와 누리꾼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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