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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맞으면 꽃잎이 '투명'해지는 신비한 꽃

김소영 기자 2017.06.07 20:13

인사이트boredpanda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물이 닿으면 꽃잎이 '투명'해지는 신비한 꽃이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물기를 머금은 순간 투명한 꽃잎으로 변하는 '산하엽'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산하엽은 높이 30~60cm의 꽃으로 주로 6~7월에 핀다.


평소에는 보송보송한 솜털처럼 하얀 이 꽃은 비나 이슬을 머금는 순간 180도 달라진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물기가 닿으면 반대편이 보일 정도로 투명해지는 산하엽은 젖은 정도에 따라 투명도 역시 달라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자라지 않는다.


이웃나라인 일본이나 중국 등지의 산기슭에서 볼 수 있는 귀한 꽃 산하엽의 신기한 비주얼을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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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boredpanda


속이 훤히 보이는 동물만 모아논 '투명한 동물 사전' (사진)마치 영화 신비한 동물 사전이 생각나게하는 '이색 동물'들이 화제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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