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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촉촉한 자외선 차단제 '아쿠아 UV 듀오' 출시

김나영 기자 2017.06.02 19:16

인사이트이니스프리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강렬한 여름 햇빛을 이겨내는데 안성맞춤인 '성능갑' 자외선 차단제가 출시됐다.


2일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신규 자외선 차단제 '아쿠아 UV 듀오' 2종 출시를 알렸다.


'아쿠아 UV 듀오'는 수분 크림같은 촉촉한 수분감과 산뜻한 마무리가 돋보이는 자외선 차단제 라인이다.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를 갖춰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적합하며 워터드롭 타입과 무기자차 2종을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쿠아 UV 프로텍션 크림 워터드롭 SPF 50+ PA++++'는 백탁 현상 없이 투명하게 발리며 끈적임 없이 피부에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쿠아 UV 프로텍션 크림 무기자차 SPF 48 PA+++'는 햇빛을 반사시키는 무기 자외선 차단 성분을 함유해 연약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는 "오는 6월 3일부터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 및 홈페이지에서 '아쿠아 UV 듀오' 2종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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