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원피스 20주년' 기념해 나온 일러스트가 '피규어'로 재탄생했다

김소영 기자 2017.05.30 20:21

인사이트Twitter 'mos_dx12'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원피스의 작가 오다 에이치로(おだえいいちろう)가 연재 20주년을 기념해 공개했던 일러스트가 '피규어'로 재탄생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만화 원피스의 일러스트가 피규어로 만들어진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해 애니메이션 축제 '점프페스타'에 등장했던 오다 에이치로가 선보인 일러스트는 섬세함과 독특한 분위기로 원피스 팬들에게 엄청난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피규어 제작은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성사된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Twitter 'mos_dx12'


만화 원피스의 주인공인 몽키 D. 루피와 롤로노아 조로, 나미, 우솝, 쵸파, 상디 등 주요 인물이 모두 피규어로 만들어진 모습이다.


특히 일러스트에서 표현된 섬세한 표정과 질감이 그대로 재연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번 피규어는 원작자 오다 에이치로가 직접 감수한 것으로 전해져 일반적인 피규어보다 훨씬 세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러스트를 그대로 본뜬 해당 피규어는 오는 10월 이후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mos_dx12'


드디어 내일(15일) 국내 최초 '원피스 카페' 오픈한다대원미디어그룹은 목요일인 15일 국내 1호점 '원피스 카페'가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News for you

'원피스 20주년' 기념해 나온 일러스트가 '피규어'로 재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