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LG생활건강, '튠에이지 갈바닉 스킨 엑스퍼트' 출시

김나영 기자 2017.05.26 18:51

인사이트LG생활건강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하나의 기기로 마치 피부 관리실에서 마사지를 받는 느낌을 선사하는 홈케어 미용 기기가 나왔다.


26일 LG생활건강은 갈바닉 이온 테라피와 미세전류 테라피, 두드림 마사지를 하나의 기기로 이용할 수 있는 페이셜 마사지 기기 '튠에이지 갈바닉 스킨 엑스퍼트' 출시를 알렸다.


'튠에이지 갈바닉 스킨 엑스퍼트'는 '갈바닉 모드'로 기능성 앰플과 함께 미백 관리, '미세전류 모드'를 이용한 탄력 및 모공 관리에 '두드림 마사지' 기능으로 탄력 관리까지 가능한 토탈 안티에이징 미용기기다.


'갈바닉'은 같은 극끼리 밀어내는 성질이 있는 전류로, 제품의 '갈바닉 모드'를 이용하면 음이온을 띠는 효능 성분을 피부 속 깊이 흡수시켜준다.


'튠에이지 갈바닉 스킨 엑스퍼트'는 편리하게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각각의 모드별로 강도를 조절하고, 작동시간이 끝나면 저절로 전원이 꺼질 수 있게 만들어졌다.


또 기기 헤드 부분을 분리해 세척이 가능하고, 사용 전·후 충전을 위해 거치대에 기기를 올려놓으면 충전과 동시에 UV 안심건조 기능이 함께 작동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튠에이지 관계자는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집에서 피부관리를 즐기는 셀프 홈케어족이 증가함에 따라, 혼자서도 기기 하나로 다양하고 효과적인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News for you

LG생활건강, '튠에이지 갈바닉 스킨 엑스퍼트'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