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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성관계를 안하면 '가슴'에 나타나는 변화 5가지

이별님 기자 2017.06.01 10:53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보통 우리는 성관계를 한 뒤 일어나는 여성의 몸의 변화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다.


하지만 성관계를 오랫동안 하지 않을 때도 여성의 몸에서는 다양한 변화가 일어난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유얼탱고는 성관계 하지 않는 여성의 '가슴'에 나타나는 변화를 소개했다. 


아래 항목은 장기간 성관계를 하지 않을 때 여성의 가슴에 일어나는 안 좋은 변화들을 소개한 것이다. 


당신이 여성이라면, 성관계를 한 지 시간이 꽤 지났다면 아래 항목들을 한번 쯤 확인해보도록 하자.


1. 감각이 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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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가슴은 여성의 신체에서 특히 연약하고 민감한 부분이다. 


그러나 성관계를 오랫동안 하지 않을 경우 가슴의 감각이 비교적 둔해질 수 있다. 


성관계를 오랫동안 하지 않으면 그때 그 느낌을 전부 잊어버릴 수 있으니 이를 유념하자.


2. 밑으로 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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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성들은 가슴이 처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불편한 브래지어를 억지로 착용하는 경우가 있다. 


왜냐하면,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가슴이 처지는 현상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관계를 오래도록 하지 않아도 가슴이 처진다. 


성관계를 가질 때 온몸의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피부에 탄력이 붙게 되는데 이러한 작용이 오랫동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가슴이 처질 수 있다.


3. 피부가 건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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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성들은 샤워하고 난 뒤 몸의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기 위해 바디로션이나 바디오일을 바른다.


그러나 아무리 바디로션과 오일을 바른다고 해도 장기간 성관계를 갖지 않으면 가슴과 유두가 건조해 진다. 


심지어 심할 경우 각질이 일어날 수 있으니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4. 크기가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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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성적으로 흥분하게 되면 호르몬이 증가하고 가슴에 흐르는 혈류량이 늘어난다. 따라서 가슴도 자연스럽게 커지게 된다. 


그러나 성관계를 오래도록 하지 않는다면 호르몬 수치와 혈류량이 성관계를 하기 전 상태로 돌아가 가슴이 도로 작아질 수 있다.


5.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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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개할 항목은 성관계를 오래도록 하지않은 여성의 가슴에 일어나는 변화 중 가장 최악의 변화이다.


그것은 바로 높은 유방암 발병 확률이다.


실제로 한 연구에서는 주기적으로 성관계를 가진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률이 낮았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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