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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자꾸 빠져드는 중독성 강한 이상민 '코 세척' (영상)

장영훈 기자 2017.05.01 18:36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이게 도대체 뭐라고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것일까.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코 세척부터 하는 이상민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일어나자마자 씻지 않고 주방에 가서 코 세척을 하는 이상민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비염기가 있는 이상민은 잠에서 깨자마자 양손에 무언가를 한가득 들고서는 주방부터 들어갔다.


이상민은 물이 담긴 병을 열심히 흔들더니 이내 한쪽 콧구멍에 대고 다른 쪽으로 물이 흘러나오게 했다.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신동엽은 "저게 (비염에) 진짜 좋다더라"며 "비염 없는 사람들도 소금물로 저렇게 하면 그렇게 좋다더라. 원래 목으로 넘겨서 저렇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쪽 콧구멍 세척을 마친 이상민은 이어 반대쪽 콧구멍으로도 똑같이 물을 흘러나오도록 세척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를 지켜보던 '미운 우리 새끼' 어머니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이상민은 열심히 코 세척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채권자로부터 한약을 택배로 받은 이상민은 채권자에게 전화를 걸어 "택배 잘 받았다"고 인사하며 "제가 오래 살아야 또 형님이 행복해지시죠"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GOM TV '미운 우리 새끼'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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