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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프리미엄 섬유유연제 '아우라' 100만개 판매 돌파

김나영 기자 2017.04.21 19:07

인사이트LG생활건강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프리미엄 섬유유연제 '아우라(AURA)'가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21일 LG생활건강은 명품 향수의 향처럼 고급스러운 향기를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섬유유연제 '아우라(AURA)'가 출시 두 달 만에 100만개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출시된 '아우라'는 모델 박보검의 감성적인 TV 광고와 명품 향수를 닮은 향기로 출시 직후 바로 입소문을 타며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프리지아와 레드 로즈 향으로 설레는 사랑의 순간을 표현한 '윌 유 메리 미'를 포함해 '홀리데이 판타지', '스모키 머스크', '스파클링 에메랄드', '플라워 바이 플로라', '로열 웨딩 데이'까지 여러가지 향이 출시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아우라는 고농축 섬유유연제로, 기존 액체 섬유유연제 대비 1/3만 써도 향기가 오래 지속되는 되는 장점이 있다.

 

프리미엄 섬유유연제 '아우라'는 현재 대형마트, 오픈 마켓, 소셜 커머스 등 각종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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