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딸기 먹는 인형"···더 예뻐진 '인형 미모' 김미려 딸 정모아

이충재 기자 2017.04.21 17:46

인사이트Instagram 'jung_moa'


[인사이트] 이충재 기자 = 개그우먼 김미려의 딸 정모아가 더 예뻐진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정모아 인스타그램에는 "정모아, 나는 진짜 귀엽다, 딸기와 모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기 앞에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앵두 같은 입술을 뽐내는 정모아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형이 딸기를 먹고 있어요", "모아 여자 여자 해졌네요", "너무 귀엽고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정모아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엄마인 김미려가 정모아의 SNS를 관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게시물에 달린 해시태그도 쏠쏠한 재미를 선사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jung_moa'


이충재 기자 chungjae@insight.co.kr

News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