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더 센 놈이 왔다"···'캐리비안의 해적' 메이킹 영상 첫 공개

권길여 기자 2017.04.20 22:00

인사이트CGV 페이스북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감독 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가 압도적인 스케일의 메이킹 영상을 선보였다.


20일 CGV 공식 페이스북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5월 개봉을 앞두고 최초로 메이킹 영상을 팬들에게 소개해 기대를 모았다.


인사이트CGV 페이스북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설적인 해적 잭 스패로우(조니 뎁)을 중심으로 그를 추격하는 바다의 학살자 캡틴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가 등장한다.


또한 아버지를 찾아나선 해군 선원 헨리(브렌튼 스웨이츠), 죽은 자들의 추격으로 벗어날 열쇠를 쥔 천문학자 카리나(카야 스코델라리오), 잭 스패로우의 오랜 인연 헥터 바르보사(제프리 러쉬) 등이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인사이트CGV 페이스북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특히 초대형 스케일을 연출하기 위해 웅장한 세트와 컴퓨터 그래픽 등을 동원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중에서 가장 볼거리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연기파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이 '캡틴 살라자르'로 출연해 조니뎁이 연기한 '잭 스패로우'와 연기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인사이트CGV 페이스북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한편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최고의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최강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로 5월 말 개봉한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News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