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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더 짜릿하고 강해진 '칠성 스트롱 사이다' 출시

장영훈 기자 2017.04.20 11:36

인사이트롯데칠성음료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더 세고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 '칠성 스트롱 사이다'를 선보인다.


20일 롯데칠성음료는 기존 칠성사이다 대비 탄산가스볼륨이 약 30% 높아 마시는 즉시 입안 가득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칠성 스트롱 사이다' 400ml 페트병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칠성 스트롱 사이다는 '더 세고 짜릿하게 즐겨봐! 속 시원하게 퍼지는 강한 탄산, 칠성 스트롱 사이다'라는 콘셉트와 함께 10~20대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젊은층들이 최근 답답한 상황이 후련하게 풀릴 때 즐겨 쓰는 신조어인 '사이다'에 착안해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시원하고 짜릿함을 더하기 위해 탄산음료에서 맛보지 못했던 최대치의 탄산가스볼륨을 넣어 차별화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짜릿한 자극을 원할 때 제격이며 특히 답답하고 짜증날 때 스트레스를 강한 탄산의 짜릿함으로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싶을 때 딱 맞는 제품"이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칠성 스트롱 사이다의 붐업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50년에 출시된 칠성사이다는 반세기 넘게 한국인 입맛을 대변한 탄산음료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꾸준히 알려가고 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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