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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열대과일 듬뿍 넣은 '쁘띠첼 과일젤리' 2종 출시

장영훈 기자 2017.04.20 10:46

인사이트CJ제일제당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CJ제일제당이 열대과일을 듬뿍 넣은 '쁘띠첼 과일젤리'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20일 CJ제일제당은 여름철 인기 열대과일인 망고와 파인애플을 넣은 '쁘띠첼 과일젤리 망고'과 '쁘띠첼 과일젤리 파인애플'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쁘띠첼 과일젤리'는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망고와 파인애플 과육이 들어있어 봄 나들이철과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쁘띠첼 과일젤리 망고'는 상큼한 망고와 젤리가 어우러진 제품으로, 전체 함량 중 망고 과육과 퓨레 등이 19%로 풍부하게 들어있다.


'쁘띠첼 과일젤리 파인애플'도 함량 중 10% 이상을 파인애플 과육으로 구성해 부드러운 젤리와 파인애플의 아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양진웅 CJ제일제당 쁘띠첼 젤리 담당 브랜드매니저는 "쁘띠첼 과일젤리는 과일 향만 나는 젤리가 아니라 과일의 과육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젤리다"며 "소비자가 영양 간식으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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