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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 바꾸고 잘생김 폭발한 신인 그룹 '하이라이트' 용준형

이희재 기자 2017.04.1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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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희재 기자 = 데뷔 9년차 신인 그룹 하이라이트의 용준형이 팬사인회에서 '남신 미모'로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그룹 하이라이트 팬사인회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꾼 용준형의 물오른 미모와 새 헤어스타일에 대한 용준형의 반응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날 살짝 웨이브 진 볼륨감있는 머리를 하고 나타난 용준형에게 한 팬이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냐"고 묻자 용준형은 "활동 마지막이라 머리 한 번 까불어 봤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공개된 사진 속 용준형은 부드러운 볼륨펌의 머리에 흰 피부로 만화 속 미소년 같은 청초한 느낌의 외모를 자랑한다.


특히 머리를 예쁘게 한 것을 "머리 까분다"고 표현한 그의 센스있고 귀여운 대답이 더욱 그의 외모와 더불어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머리 계속 까불어줘 준형아", "용준형 까불길만 걸어", "요즘 리즈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이며 용준형의 바뀐 헤어스타일과 귀여운 대답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지난 9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하이라이트는 그룹명 변경 후 처음으로 오는 6월 2일부터 3일간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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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재 기자 heej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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