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 수술받았냐" 풍성한 속눈썹 갖고 태어나 성형 논란 휩싸인 똥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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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길고 풍성한 속눈썹은 눈매를 더욱 그윽하게 만들어 주는 법이다.


여기 매력적인 속눈썹으로 완벽한 '얼짱 비주얼'을 완성한 강아지가 등장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글쓴이 A씨가 퇴근길에 우연히 찍었다고 올린 강아지의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속 주인공은 가까이 가면 우유 냄새가 날 것 같은 어린 강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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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은 하얗고 보드라운 털에 토동통한 몸매로 귀여운 매력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까맣고 반질반질한 코가 현재 녀석이 매우 건강한 상태임을 보여줘 흐뭇한 미소가 번지도록 한다.


특히 녀석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눈매다.


희고 보송보송한 속눈썹이 꽤 풍성하다. 덕분에 녀석은 눈을 조금만 떠도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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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쌍꺼풀 부럽다", "쌍꺼풀 어디서 한 거냐" 등 진한 쌍꺼풀이 부럽다는 반응을 잇달아 보였다.


다만 녀석의 또렷한 눈매는 쌍꺼풀이 아닌 '속눈썹' 덕분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속눈썹이 워낙 도톰하게 돋아나 있다 보니 이런 오해까지 생긴 모양.


비로소 '쌍수' 논란(?)에서 벗어난 이 강아지의 하루가 오늘도 행복했길 많은 이가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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