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자르트, 미국 디지털 미디어 리파이너리29와 '29ROOMS' 전시 진행

인사이트사진 제공 = 닥터자르트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뉴욕 패션 위크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온 닥터자르트가 이번 행사로 글로벌 뷰티 트렌드 세터로서의 면모를 다졌다.


14일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는 미국의 저명한 패션, 라이프스타일 디지털 미디어인 리파이너리29(Refinery29)가 주최하는 '29ROOMS 뉴욕 2018' 행사에 스킨케어 브랜드 단독 스폰서로 참가하여 브랜드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9ROOMS는 리파이너리29가 주최하여 2015년 뉴욕에서 시작된 팝업 전시회로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테마로 각각 개성 있게 꾸며진 29개의 방을 관람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이다. 


아디다스, 캐딜락, 다이슨, 얼타(ULTA) 등 글로벌 유명 브랜드가 주로 참여해왔으며, 지난해 기준 20,000여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등 미국 내 대표 인터랙티브 아트 전시회로 해마다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닥터자르트


29ROOMS 뉴욕 2018에서 선보인 닥터자르트의 공간은 '아이디어 인큐베이터(The Idea Incubator)'라는 컨셉 아래 닥터자르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먼저 브랜드 룸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대형 플라스크와 플러스('+') 표시의 조형물들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닥터자르트의 대표 라인 중의 하나인 세라마이딘 라인의 노랑 컬러를 메인 컬러로 활용하면서 위트 있는 데코레이션과 과감한 소재들로 감각 있게 꾸며내어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표현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닥터자르트


닥터자르트는 29ROOMS 뉴욕 2018 참여 외에도 '2019 뉴욕 S/S 패션 위크' 의 오프닝 세레모니와 협업을 진행, 백스테이지 스킨케어 스폰서 브랜드로 참여하여 탑 모델들이 메이크업 전 스킨케어로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제품들을 사용했다.


닥터자르트는 지난 2012년부터 국내 스킨케어 브랜드로는 최초로 뉴욕 패션 위크에 참여하며 7년째 꾸준히 공식 스폰서 활동을 통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 면모를 보여 왔다.


올해는 뉴욕 패션 위크와 29ROOMS를 함께 진행하며 미국 현지에서 더욱 높은 주목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2012년부터 꾸준히 참여해온 뉴욕 패션 위크를 비롯해 이번 리파이너리29와의 협업으로 미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품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현지 고객과의 교감을 보다 견고히 해나가며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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