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일반인 대상 공개강좌 '알기 쉬운 만성콩팥병' 개최

인사이트사진제공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에서 9월 20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약 2시간 동안 공개강좌 '알기 쉬운 만성콩팥병"을 개최한다.


만성콩팥병은 3개월 이상 신장이 손상되어 있거나, 신장 기능 감소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신장의 손상 정도와 기능의 감소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나누어지며, 잘 관리하지 않으면 투석이나 신장이식과 같은 신장대체 요법을 해야 한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이번 강좌는 2018년도 신장내과에서 실시하는 다섯 번째 공개강좌로써 일반인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만성콩팥병의 합병증과 약물 복용에 대한 강의와 콩팥병 환자가 지켜야 할 저 인, 저 칼륨, 저 콜레스테롤 식이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계획되었다.


강좌는 신장내과 고은정 교수의 ‘만성콩팥병의 합병증 및 약물요법’, 김희영 임상영양사의 ‘저 인, 저 칼륨, 저 콜레스테롤 식이’ 강의와 강사들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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