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짱절미 만나세요"…유튜브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 3만 명 돌파한 절미

인사이트Instagram 'zzangjeolmi'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슈스' 짱절미가 유튜브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 3만 명을 돌파하는 등 또 한 번 폭풍적인 인기를 실감했다.


어제(10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짱절미'란 채널이 개설됐다.


채널이 오픈됐다는 소식에 약 30분 만에 구독자 수가 만 명을 넘어서더니 하루 만에 3만 명을 돌파했다.


현재 '짱절미' 채널에는 영상이 게재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오늘(11일) 오전 7시 기준 구독자 수는 31,121명에 달한다.


인사이트YouTube 화면 캡처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zzangjeolmi'


이미 인절미는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지 1개월 만에 70만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견플루언서'다.


AOA 설현과 배우 곽동연 등 스타들도 절미를 팔로워 하고 있는 상황. 절미는 최근 방송까지 출연하면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절미의 유튜브 채널 오픈 소식에 누리꾼들은 "빨리 절미 영상 보고싶다"는 반응을 보이며 영상이 업데이트되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한편 강아지 절미의 사연은 온라인 커뮤니티인 디씨인사이드에 처음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절미는 어느 날 작은 도랑에 떠내려가다 구조됐고, 이 사연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해지면서 며칠 만에 슈퍼스타가 됐다.


귀여운 외모와 치명적인 매력으로 절미는 수많은 랜선 팬들을 '절미 앓이'하게 만들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zzangjeol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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