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혜택 드려요"…KT, 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 실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KT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KT가 13일부터 20일까지 전국 KT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 KT Shop에서 삼성전자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10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 갤럭시 노트9은 전작 대비 0.1인치 커진 6.4인치 인피니트 디스플레이와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으로 정교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블루투스를 탑재한 S펜은 리모트 컨트롤 기능으로 셀카 촬영, 프레젠테이션 페이지 이동, 음악 재생 등 원격 제어가 가능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반투명 사진을 밑그림으로 그릴 수 있는 PENUP 기능, 꺼진 화면 메모, AR이모지에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 등 S펜 기능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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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전트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노트9은 최적화된 색상과 명암의 사진 촬영을 자동으로 할 수 있도록 했다. 내 얼굴로 3D 아바타 이모티콘을 만드는 'AR이모지' 기능은 한 층 더 업그레이드돼 나만의 개성과 재미를 더해준다.


또한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장시간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으며, 내장 메모리도 크게 늘어난 128GB와 512GB 2종류로 출시돼 사진, 동영상을 마음껏 저장할 수 있다. 음성 인식 인공지능 빅스비도 성능이 더욱 향상돼 사용자의 이용 패턴을 학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호텔·항공 예약까지 도와준다.


KT는 10일부터 광화문 KT스퀘어를 비롯한 전국 1천여개 S·Zone 매장에서 새롭게 공개된 갤럭시 노트9을 전시하고 사전 체험을 진행한다. 사전 체험 코너는 KT플레이게임, S펜, 카메라, 고성능, 스페셜에디션 체험으로 구성된다. 전국 S·Zone 매장 정보는 KT닷컴(www.kt.com) 고객센터의 '매장찾기/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은 128GB와 512GB를 제공하며, 출고가는 각각 109만 4,500원과 135만 3천원이다. 128GB 모델은 라벤더퍼플, 메탈릭코퍼, 미드나잇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512GB 모델은 오션블루, 라벤더퍼플 2가지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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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는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은 전국 KT매장 및 온라인 공식 채널 KT Shop을 통해 할 수 있다.


512GB 모델을 사전 예약하고 25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블루투스 이어폰 아이콘X가 제공되며,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50%, 2회 한정)도 지원받을 수 있다. 혜택을 받으려는 고객은 갤럭시 프로모션 앱 또는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128G 예약 가입 고객은 8월 개통 고객 공통 혜택으로 AKG헤드폰 혹은 듀얼 충전기+보조배터리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다.


KT Shop '직영온라인'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3종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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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패드, 급속 무선충전기로 구성된 게임팩, 3IN1 케이블, 충전기, 블루투스 키보드, 보조배터리로 구성된 실용팩, 블루투스 스피커, 액션캠으로 구성된 레저팩 중 본인의 기호에 따라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KT 갤럭시 노트9 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즉석 추첨 경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매일 500명씩을 선정해 10일간 총 5천명에게 갤럭시 워치, 게임패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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