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사랑을 했다' 떼창하는 아이들 바라보는 아이콘 비아이

인사이트YouTube 'Elviento엘비엔토'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그룹 아이콘 멤버 비아이가 귀엽게 노래 부르는 아이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지난 4일 아이콘은 서울 서초구 한강공원 예빛섬에서 '피코닉데이(PiKONIC DAY)'를 개최했다.


이날 아이콘은 '토브 어린이 합창단'의 특별 공연 도중 깜짝 등장해 함께 무대를 꾸려갔다.


아이콘의 모습 중 팬들의 시선을 가장 사로잡은 것은 바로 아이들을 대하는 멤버 비아이의 태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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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Elviento엘비엔토'


비아이는 열창하는 아이들을 꿀이 떨어질 듯한 눈으로 바라봤다. 아이들을 보는 동안 그의 입꼬리는 광대까지 올라가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아이들을 보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비아이는 제자리에서 콩콩 뛰며 머리를 흔들기도 했다.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대에 앉은 비아이는 계속해서 이들을 사랑스럽게 쳐다봤다.


노래 부르는 아이들이 귀여워 못 견디겠는 듯 머리를 숙이고 손으로 그의 눈을 가린 채 한동안 웃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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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Elviento엘비엔토'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나중에 자상한 아빠 될 듯. 미래 아내가 부럽다", "해맑은 미소를 보니 피로가 풀린다", "노래 잘 만들지, 랩 잘하지, 성격좋지 못하는게 뭘까"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번에 개최된 '피코닉데이'는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를 사랑해준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성사됐다.


'토브 어린이 합창단'의 경우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커버 콘테스트에서 1등을 차지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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