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각 어깨+멍뭉상'으로 인기몰이 중인 키 187cm '에이틴' 짝사랑남 남시우 일상

인사이트Instagram 'seungho__shin'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큰 키에 떡 벌어진 어깨 그리고 '강아지상'까지, 여자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고루 갖춘 인물이 있다.


최근 10~20대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미디어 채널 '연애플레이리스트' 웹 드라마 '에이틴' 남시우가 그 주인공이다.


남시우 역을 맡은 신인 배우 신승호에 대한 관심이 심상치 않다.


혜성처럼 등장한 이 배우의 정체는 무얼까. 궁금증은 그의 인스타그램 속 일상 사진을 통해 풀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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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에이틴' 남시우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신승호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과묵한 성격과 달리 현실에서 그는 장난기 가득하고 활발한 1995년생 24살 청년 그대로였다.


신승호는 187cm의 훤칠한 키로 지난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 2017년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그가 배우로 이름을 올린 작품은 '에이틴'이 처음이다


매주 신승호의 남시우를 보기 위해 '에이틴'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이라면, 사진을 통해 갈증을 해소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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