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외 지역 아이들 위해 '착한 음악회' 개최한 한국화이자제약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화이자제약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한국화이자제약이 문화 소외 지역 아이들을 위해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24일 한국화이자제약이 '2018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4탄-착한 음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문화 소외 지역 아이들이 참여하는 음악 교육프로그램이다.


화이자링크와 링크지움을 이용하는 의료진이 적립한 기부금과 임직원들의 도서 및 악기 기부를 바탕으로 이뤄진다.


화이자링크는 한국화이자제약의 맞춤형 화상 디테일링 채널이고 링크지움은 온라인 심포지엄 채널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올해 연말까지 전국 6개 아동센터에 바이올린, 오카리나, 합창, 난타 등 정기적인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화이자제약


오는 12월에는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과 아이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착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혜영 한국화이자제약 부사장은 "올해 '착한 화이자링크 프로젝트’의 아동 지원 영역을 음악 교육으로 확장함으로써 아이들이 품고 있는 가능성을 발휘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사회 공헌 활동에 의료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 '리리카'에 대해 국내 판매 허가를 받았다.


프레가발린(Pregabalin) 성분 통증치료제 중 서방형 제제로 국내 판매 허가를 받은 약물은 리리카가 처음이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 리리카는 간질, 신경성 통증에 사용되는 항경련제의 일종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화이자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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