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글래드 제주, 이국적인 분위기의 '오감만족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출시

인사이트사진제공 = 메종글래드 제주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대림의 호텔 브랜드 메종글래드 제주가 멀리 가지 않아도 이국적인 분위기의 제주에서 편안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특히, 오는 8월 5일부터 31일까지 투숙 시 글래드 바캉스 필수템인 글래드 x 덱케 비치 재즈 백& 파우치 세트, 일리윤 프로바이오틱스 3종 키트, 빌리 데오드란트 3종 세트를 제공한다.


'오감만족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에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이 준비된 객실에서 1박, 제주의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는 프리미엄 뷔페 ‘삼다정’의 조식과 석식 뷔페가 제공된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메종글래드 제주


인피니티 풀과 패밀리 풀에서 푸른 야외 정원을 바라보며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커플 선베드 3시간 이용권과 웰컴 드링크 2잔이 제공된다.


커플 타입은 물놀이를 위한 글래드 부메랑 튜브가 선물(투숙 기간 중 1개)로 제공되며, 패밀리 타입은 소중한 아이를 위한 바캉스 필수템인 키즈 선글라스와 오이보스 트래블킷이 제공된다.


또한 신규 오픈하는 프리미엄 키즈 카페 '릴리펏 1인 입장권'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7월의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스파 '쥴라이'의 선물 같은 휴식, 바디 릴렉싱 트리트먼트 50분 스파 1인이 제공된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메종글래드 제주


한편, 메종글래드 제주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백사장이 아름다워 제주에서도 물놀이하기 좋은 곳으로 유명한 곽지 해변에서 진정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를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샤워 시설, 간단한 음료와 스낵을 즐길 수 있는 스낵 바, 선베드 등이 비치 하우스 내에 마련되어 있어 일반적으로 해수욕장을 이용할 때 느꼈던 불편을 해소해주어 고객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커플 타입(성인 2인 기준)은 38만부터, 패밀리 타입(성인 2인, 소인 1인 기준)은 44만원부터이며 세금 포함 금액이다.


패키지 이용 시 공항과 호텔, 호텔과 곽지 해수욕장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픽업&샌딩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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