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차 적응'하기 위해 클럽 다닌다는 '끼쟁이' 이승우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라디오스타' 이승우가 클럽에 다녀온 특별한(?)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2018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조현우와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출연했다.


이날 이승우는 "가족들과 쉬면서 시차 적응을 하고 있다"며 "아시안게임이 8월에 있어서 쭉 쉬다가 가려고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때 "이틀 전에 클럽에 갔다던데?"라는 갑작스러운 윤종신의 물음에 이승우는 당황한 듯 "시차 적응이 아직 안 돼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이어 이승우는 "클럽이 도움이 많이 됐다. 새벽 2시까지 딱 놀고 집에 가서 자면 된다"고 설명해 폭소케했다.


앞서 지난 2일 각종 SNS에는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클럽에서 이승우와 AOMG 소속 아티스들과 함께 클럽에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영상에서 이승우는 스웨그 넘치는 옷차림에 흥에 취한 듯 가볍게 리듬을 타고 있다.


'뽀시래기' 이승우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경기장 아닌 클럽에서 본 이승우의 모습이 귀엽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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