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버거+음료+사이드'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킹박스' 단돈 6,900원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버거킹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지금 버거킹에 가면 단돈 6,900원에 버거와 음료, 사이드 메뉴 3종을 함께 맛볼 수 있다.


11일 버거킹은 소비자들의 즐거운 여름을 위해 7월 한 달간 '킹박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킹박스는 버거와 음료, 사이드 3종이 포함된 제품이다.


버거는 와퍼 주니어, 불고기 와퍼 주니어, 롱 치킨버거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함께 구성되는 사이드 3종은 프렌치프라이와 21치즈스틱, 너겟킹 4조각이다. 가격은 6,900원이다.


지난 5월에도 한정 출시된 킹박스는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구성 덕분에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킹박스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1인당 5개까지 한정 판매된다. 매장별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일부 매장은 제외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더운 여름을 기분 좋게 보내라는 의미에서 킹박스를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버거킹은 이번 행사 외에도 '와퍼 세트'와 '주니어 와퍼 세트'를 각각 10년 전 가격인 5,700원과 4,500원에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7월 한 달간 인기 사이드 메뉴인 너겟킹 8조각을 2,000원에, 21치즈스틱을 1,000원에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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