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도 나만 좋으면 돼"···'나심비'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도드람한돈'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도드람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현대인의 소비 트렌드가 가심비를 넘어 나심비로 향해가고 있다.


가심비가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패턴이라면, 나심비는 나의 만족을 위해 가격과 상관없이 지갑을 여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나심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국내산 프리미엄 돼지고기 '도드람한돈'이 주목받고 있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수입산 돼지고기보다 국내산 돼지고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도드람한돈'


지난해 농촌진흥청이 전국 20세 이상 소비자 7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돼지고기 소비 실태' 조사에 따르면, 국내산 돼지고기 가격이 오를 경우 '비싸도 국내산을 구입하겠다'고 응답한 소비자가 65.4%를 차지했다.


도드람한돈은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과정 해썹 인증 및 콜드체인시스템 등 도드람의 체계적인 관리를 거쳐 신선하고 안전하게 공급되어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한돈 브랜드 도드람 관계자는 "수입산 돼지고기는 유통이나 검역 절차 등으로 인해 생산 시점부터 소비자에 도달하기까지 한 달 가량 소요되지만, 한돈은 4~15일 정도 걸린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또한 같은 한돈이더라도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총 4일로 기간이 최소화돼 마트나 백화점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로 판매되는 돼지고기에 비해 더욱 신선하다"라고 강조했다.


인사이트YouTube '도드람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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