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 촬영 이후 마음껏 신나게 먹고 9kg 찌운 진서연 근황

인사이트MBC '섹션TV연예통신'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독전'에서 탄탄한 잔 근육을 드러낸 배우 진서현이 영화 촬영 이후 살이 9kg 정도 쪘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팬들과 만난 배우 진서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진서연은 500만 관객을 끌어모은 영화 '독전'에서 현실감 넘치는 마약쟁이 연기로 극찬을 받았다.


영화에서 진서연은 체지방이 하나도 없는 근육질의 우월한 몸매를 드러냈다.


비키니 사이로 보이는 진서연의 살아있는 식스팩은 관객들의 뇌리에 깊게 박혔다.


인사이트영화 '독전'


이에 대해 진서연은 "원래도 근육질 몸인데 더 마르고 잔 근육까지 만들었다"며 고생했던 나날들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진서연은 촬영 때보다 무려 9kg를 증량했다면서 "원 없이 먹고 포동포동해졌다"고 했다.


힘들었던 감량 시절보다 지금이 굉장히 행복하다는 진서연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진서연은 '독전'에서 아시아를 주름잡는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故 김주혁) 파트너 보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실제 약쟁이 같은 연기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진서연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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